최근, 아마추어 천문가가 발견한 성운이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약 1만 3000광년 떨어진 백조자리 부근에 있는 행성상성운이죠.
근데 왜 관심을 끌까요?


신기하게도 축구공 모양의 성운이거든요!
그런데 학계에서 특히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같은 이유랍니다. 정말 축구공 모양이라서 주목하고 있어요. 즉, 구형이라서죠.

이 축구공 모양의 성운이, 죽어가는 별들이 마지막 숨을 내뱉을때 생성되는 특이한 모양들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구형인 게 뭐 어떠냐구요?ㅎㅎ
대부분의 행성상 성운은 구형이 아니라 길게 뻗어있거나, 나비 모양입니다.
그럼 먼저 행성상성운이 뭔지부터 알아볼까요?


+행성상성운(planetary nebula)에 대해서

성운이긴 성운인데, 왜 행성상성운이라고 할까요?

18세기 망원경의 실수랍니다~ 18세기의 망원경은 지금 망원경과는 스펙이 다르니까요!
초기의 망원경으로 관측했을 때에는 이 거대한 가스 구름을 행성으로 착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결국 행성상성운은 무엇인가요?
바로 늙은 별에서 방출된 가스 구름을 나타냅니다.
흔히 성운들이 그렇듯 팽창하고 있습니다. 은하 중심에 위치했구요.
지금까지 발견된 행성상성운은 총 3000여개입니다.

 

 
 

 


태양과 같이 질량이 작은 항성은 내부에서 발생한 핵융합으로 수소를 소진하면서 팽창해 적색거성이 된다. 이때 고온의 중심핵은 수축해 백색왜성이 될 때 외부로 다량의 가스를 방출하게 된다. 즉 이들 가스는 중심핵에서 노출된 방사선에 의해 가열돼 빛을 발하는데 이를 행성상 성운이라 부른다.



대표적인 행성상성운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거문고자리 고리성운(M57), 여우자리 아령형성운(M27), 큰곰자리 부엉이성운(M97) 등이 있는데요.
대부분의 행성상성운은 길게 뻗어있거나 나비모양이라고 아까 말씀드렸죠?

  

 

 
+축구공 성운, Kronberger 61

 


7월 25일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린 국제 천문학 연합(IAU) 심포지엄.
연구원들은 이 새로운 행성상 성운의 존재를 공표했고 발견자의 이름을 따 크론베르거61(Kronberger 61, Kn 61)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나사(NASA)의 '행성사냥꾼' 케플러 우주망원경이 포착한 하늘의 작은 구석에 위치한 이 성운을, 마치 어두운 우주 속의 축구공을 닮았다고 천문학자들이 묘사한거죠ㅎㅎ 정말 축구공처럼 보이시나요? (아침 굶은 저에겐 빵으로 보입니다..)


케플러 망원경이 앞으로 관측할 자료들은 행성상 성운에 대한 수수께끼의 열쇠를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반성(同伴星)과 관련된 형성 과정과, 외계인이 살 가능성이 있는 행성이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열쇠들이겠죠?

 

 

"팽창으로 인하여 태양만한 중간 크기의 별들이
마지막 숨을 내뱉을때 남기는 것을 설명해내는 건,

천문학자들 사이에서 열띤 토론의 주제가 될 것입니다. 특히 동반성이 행동하는 부분에 대해서요.
정말 말그대로 밤 새게 만들겠죠!"


-호주 시드니, 맥코리 대학의 Orsola De Marco

 

Comments

  1. Rad 2011.08.17 16:26

    신기하네요, 우주의 비밀을 어서 밝혀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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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모리스 2011.08.17 16:28

    축구공 모양의 성운 정말 예뻐요ㅎㅎ
    어떻게 저런 모양이 됐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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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새날이 오면 2011.08.17 16:29 신고

    외계인을 만나는 그날까지 포스팅은 쭉 ~~ 이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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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bxstory 2011.08.17 17:36 신고

    저번달인가 거대한 물덩이 행성같은 것이 발견됐다고 하던데..
    우주의 신비.. 어디까지 일지 알수가 없군요 ㅎㅎ
    외계인이 정말 있을지도 의문이고..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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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MOLA. 2011.08.17 22:57 신고

      외계인은 기대도 못하지만,,, 우선 지구 닮은 행성이라도 찾았으면 해요ㅎㅎ언제 지구의 종말이......

  5. BlogIcon 아레아디 2011.08.17 21:03 신고

    정말 축구공 닮았네요..ㅎ
    흥미롭게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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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chanyi 2011.08.19 19:38 신고

    축구공 닮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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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1.08.20 01:2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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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복돌이^^ 2011.08.24 13:18 신고

    오~~~ 성운보니..얼마전 갔었던 별마로 천문대가 생각나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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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Nekoieye 2012.03.05 22:42 신고

    역시 성운만큼 매력적인게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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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크롤을 따라다니는 광고 또는 메뉴, 퀵메뉴는 어떻게 설정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크롤 따라다니는 경우는 2가지가 있는데요!

1. 스크롤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고정 상태 (플로팅 메뉴 floating)
2. 스크롤에 따라 같이 스크롤되는 상태 (제이쿼리 jQuery/ 자바스크립트 javascript)

로 나뉩니다.

잘 와닿지 않으시나요?
부드럽게 따라오는 것과, 그렇지 않은것(고정됨)으로 나뉘는데,,,
2번이 좀더 많이 쓰이죠!!
티스토리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티스토리가 아닌 사이트에서도 충분히 가능할거에요)
그럼 천천히 알아볼까요?


1. 특정 위치 고정된 상태의 메뉴

  

 

   

쉽게 말하면, 트위터 follow me 사이드배너처럼 고정된 메뉴입니다.
소스는 아래. 순서대로.
'사이드바에 태그입력기로 넣어야 할 것' + 'skin.css에 넣어야 할 것'

(admin - 스킨 - 사이드바 설정 - 태그입력기) 

사이드바에 넣을 거.txt

 

<div id="floatdiv">
    <ul> 
   메뉴 또는 광고 소스를 넣으세요
   </ul>
</div>

 
(admin - 스킨 - html/css편집 - skin.css)

skin.css 에 넣을거.txt

 


/* 떠다니는 메뉴 (Floating Menu) */
 #floatdiv { 
    position:fixed; _position:absolute; _z-index:-1;
    width:170px;
    overflow:hidden;
    left:0px; //화면 왼쪽에 위치한다. right로 변경가능
    top:60px; //화면 위쪽과의 간격
    background-color: transparent;
    margin:0;
    padding:0;
}

#floatdiv ul  { list-style: none; }
#floatdiv li  { margin-bottom: 2px; text-align: center; }
#floatdiv a   { color: #5D5D5D; border: 0; text-decoration: none; display: block; }
#floatdiv a:hover, #floatdiv .menu  { background-color: #5D5D5D; color: #fff; }
#floatdiv .menu, #floatdiv .last    { margin-bottom: 0px; }





2.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스크롤시 같이 스크롤되는 메뉴

 




스크롤하면 같이 이동하는, 샤삭!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에서 사용하고 있구요~
제이쿼리 jQuery를 사용..
자바java에 대해선 거의 문맹 수준입니다만..
겨우겨우 찾아가며 알아냈습니다.





(admin - 스킨 - html/css편집 - skin.html)
<head>와  </head> 사이에 아래 소스 삽입

head와 head 사이에.txt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stmnLEFT = 10; // 오른쪽 여백
 var stmnGAP1 = 0; // 위쪽 여백
 var stmnGAP2 = 150; // 스크롤시 브라우저 위쪽과 떨어지는 거리
 var stmnBASE = 150; // 스크롤 시작위치
 var stmnActivateSpeed = 35; //스크롤을 인식하는 딜레이 (숫자가 클수록 느리게 인식)
 var stmnScrollSpeed = 20; //스크롤 속도 (클수록 느림)
 var stmnTimer;
 
 function RefreshStaticMenu() {
  var stmnStartPoint, stmnEndPoint;
  stmnStartPoint = parseInt(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10);
  stmnEndPoint = Math.max(document.documentElement.scrollTop, document.body.scrollTop) + stmnGAP2;
  if (stmnEndPoint < stmnGAP1) stmnEndPoint = stmnGAP1;
  if (stmnStartPoint != stmnEndPoint) {
   stmnScrollAmount = Math.ceil( Math.abs( stmnEndPoint - stmnStartPoint ) / 15 );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 parseInt(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10) + ( ( stmnEndPoint<stmnStartPoint ) ? -stmnScrollAmount : stmnScrollAmount ) + 'px';
   stmnRefreshTimer = stmnScrollSpeed;
   }
  stmnTimer = setTimeout("RefreshStaticMenu();", stmnActivateSpeed);
  }
 function InitializeStaticMenu() {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right = stmnLEFT + 'px';  //처음에 오른쪽에 위치. left로 바꿔도.
  document.getElementById('STATICMENU').style.top = document.body.scrollTop + stmnBASE + 'px';
  RefreshStaticMenu();
  }
</script>

<style type="text/css">
#STATICMENU { margin: 0pt; padding: 0pt;  position: absolute; right: 0px; top: 0px;}
</style>


<body>부분을 아래처럼 바꿉니다. id가 따로 설정이 없으신 분들은 그냥 무시하시고 onload 부분만 추가하세요~^^

body 부분을 바꾸기.txt

 


<body id="본래 설정" onload="InitializeStaticMenu();">

그 <body id="본래" onload="InitializeStaticMenu();"> 바로 아랫부분에
아래 소스 넣어줍니다. 이제 원하는 것을 삽입하는 단계입니다.

body 아래에.txt

 


<div id="STATICMENU">
--사이드배너, 광고, 메뉴 소스 넣어줍니다--
</div>

그럼 이제 스크롤 따라 부드럽게 이동하는 사이드배너(메뉴)가 완성됩니다.


퀵메뉴, 사이드배너, 스크롤 메뉴, 공간메뉴 등으로 불리는..
일정하게 이름이 하나로 정해져있으면 소스 검색하기도 편리할텐데 말이죠ㅎㅎ
그럼, 유용하게 쓰시길 바랍니닷~!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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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무 2013.04.05 10:54

    감사합니다 ㅠㅠ!! 찾던 소스인데 적용하니깐 잘되네요!!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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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3.11.21 15:0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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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감사합니다 2013.12.08 06:20

    정말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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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암굴왕 2014.02.28 11:46 신고

    잘 쓸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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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4.04.03 13:4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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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난아 2014.06.23 21:46

    // left로 바꿔도.. 라고 되어있는 부분에서 center 로 바꾸면 가운데를 기준으로 왼쪽으로 이동하네요 ㅎㅎ
    그기능이 필요했는데, 덕분에 매우 예쁜 홈을 만들었습니다.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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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하루와 2014.07.29 19:55

    약간 부족한 면이 있지만서도
    전보다는 확실히 이쁘게 됐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소스부분이 공개되는 게시가 있어요
    출처 표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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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도너츠 2015.01.21 16:57

    와... 홈페이지 만드는데 꼭 필요한 소스였는데 덕분에 해결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새콤달콤이라도 드리고싶네요.
    정말감사합니다... 와....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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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은죠 2015.04.24 12:08

    정말 부드럽게 잘 적용이 되네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세로로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ㅠㅠ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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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_정상우 2015.05.25 21:57 신고

    감사합니다 ㅠㅠ

    다른 곳에서 돌아다는 것은 웹표준으로 하면 안 되고 쿼크에서만 되더라구요 ㅠ

    이건 표준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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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지나가는개발자 2015.06.30 15:58

    이런글 잘 안남기는데
    도움이 되서 인사 남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perm. |  mod/del. |  reply.
  13. 지나가던 개발자 2015.07.03 12:04

    감사합니다 ㅋㅋ 저도 두번째꺼 덕분에 성공했어요~~ 다만 소스확인해보니 순수 javascript만 사용한 소스인데.. 밑에 JQuery사용 했다는 말은 빼면 어떨까용??

    perm. |  mod/del. |  reply.
  14. java안녕? 2015.08.10 06:45

    두번째거 적용이 되어서 너무 잘 썼습니다.
    그런데 아래로 계속 내려가는것을 잡는 방법좀 알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15. 나그네 2015.12.24 13:13

    제이쿼리 없이 자바스크립트로 구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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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내새꾸 2016.02.11 13:09

    부드럽게 움직이고 화면 상단에 머무르는 배너를 찾고 있었는데 딱이네요~!
    고맙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17. jeon 2016.03.15 10:34

    코드에 코자도 모르는 생초보가 이 글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너무 늦게 여쭤봐서 죄송한데 혹시 위에서 아래로 따라오지 않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따라올땐 어떻게 바꿔야하는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제 스크롤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는 모양새라 ..

    perm. |  mod/del. |  reply.
  18. BlogIcon 강모시 2016.03.26 02:17

    와우 잘 사용하겠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19. 나에여 2016.08.12 16:18

    2번째 적용후 !doctype html 을 사용하면 되지않는데 저만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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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멍뭉무 2016.11.07 10:31

    좋은정보감사합니다!

    perm. |  mod/del. |  reply.
  21. 리브라 2017.09.27 23:24

    우와 진짜 감사합니다ㅠㅠ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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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제목이 평범하거나 남들 다하는 물결플래시이면 식상하죠?
이제 개성만점 웹폰트로 블로그 제목을 꾸며봅시다!

그럼 준비해야할 것: 웹폰트 파일(.eot), 메모장

여기서 잠깐!
왜 일반 폰트 파일(ttf)가 아니라 웹폰트(eot)여야 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일반 폰트파일로 적용하면 그 폰트파일이 컴퓨터에 설치된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것이랍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일반 폰트파일로 적용하면 제 컴퓨터에서만 보이는 것.
하지만 웹폰트로 적용하면 모든 사람들(IE)에게 보이는 거에요~


자, 이제 웹폰트를 준비하셨나요?
제 블로그 제목에 적용된 폰트는 <나눔손글씨 펜체>입니다.
이제 이 폰트 위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1. 적용하고 싶은 웹폰트를 찾습니다.
제가 업로드할 폰트는 <나눔손글씨 펜체> 입니다.



2. '관리자 페이지' - '스킨' - 'HTML/CSS' - '파일 업로드' 로 갑니다.
np.eot 를 '파일업로드'로 업로드 합니다.

 


3. 'HTML/CSS 편집' - 'style.css' 로 들어갑시다.
맨 윗부분에 "나는 이 사이트에다가 이 웹폰트를 적용하겠다!" 라고 써줘야 하는데요. 물론 이렇게 한국말로 써넣으면 컴퓨터가 못알아보겠죠?
밑의 파란 글상자에 있는 소스를 넣어줍시다.

넣을 소스.txt

 

@font-face{font-family:나눔손글씨; src:url(./images/np.eot); }

 

 



4. 이제 가장 난감한 부분인데요. 포스트 제목을 나타내는 부분이 스킨마다 다 달라서요.
일단 제 스킨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만,, 보통 포스트 부분의 h2 정도일거에요.
(도저히 모르시겠다는 분들은 댓글에 질문해주세요^^)

찾으셨으면, 이제 타이틀 폰트를 나눔손글씨로 바꿔야 하는데요.
밑의 사진에서 드래그한 내용의 마지막 줄을 보시면 변경한거 보이시죠?
이런 식으로 본래 폰트에서 나눔손글씨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저장하시면 모든게 다 끝났습니다!! 저장 안 누르시면 안돼요!!

자, 나눔손글씨가 적용된 모습입니다~

 


화질이 구리지만.. 최선을 다해서 설명했답니다 ㅎㅎ;;
이해가 안가시거나 적용이 제대로 안되시면 언제든지 댓글로 질문하세요^^



Comments

  1. 작은미소 2011.08.07 11:59

    적용 잘됬습니다!! 다른 웹폰트로도 적용해볼게요~ㅎㅎㅎ
    추천한방!

    perm. |  mod/del. |  reply.
  2. BlogIcon Nekoieye 2011.08.07 12:58 신고

    블로그에 여러가지 폰트를 적용하는 것은 꾸미는데 유용하지만...
    그 글씨체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분들도 있어서 저는 그냥 기본 글꼴을 준수 합니다. ^^*

    킴스보드 인가... 어떤 분이 플래시 연동으로 제목 꾸미는 것을 올린 것이 있습니다.
    어떠한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도 그것을 활용하고 계시니...찾아 보고 적용 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역동적인 제목도 나름대로 보기 좋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MOLA. 2011.08.07 13:06 신고

      플래시 연동으로 제목 꾸미는것,, 혹시 물결 플래시를 말하시는건가요? 물결치는 것처럼 제목을 플래시로 꾸미는 거,, 그것도 예쁘죠^^ 조언 감사합니다!!

  3. BlogIcon 새날이 오면 2011.08.07 13:34 신고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추천한방 쏴 드립니다.^^

    perm. |  mod/del. |  reply.
  4. BlogIcon 너돌양 2011.08.07 14:27 신고

    저도 기회되면 적용해보아야겠어요^^

    perm. |  mod/del. |  reply.
  5. BlogIcon 백전백승 2011.08.07 19:05 신고

    제목을 나눔고딕이 아닌 다른 웹폰트를 하는 경우는 처음 보았네요.

    perm. |  mod/del. |  reply.
  6. 2011.08.08 08:15

    비밀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MOLA. 2011.08.08 20:08 신고

      친추 했습니다~^^ 내일 저녁때쯤에 대기하고 있겠습니다ㅎㅎ 근데 왜 안될까요?;;

  7. 2012.01.30 16:52

    비밀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MOLA. 2012.02.01 16:55 신고

      이게 스킨에 따라 방법이 달라져서요..
      답변해드리기가 좀 곤란하네요;;
      포스트처럼 style.css를 수정하면 되는 스킨도 있고, article.css 이나 다른 css를 수정해야되는 스킨들도 있어서요.
      어떤 스킨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8. BlogIcon 청백­ 2012.09.05 10:24 신고

    와우 ^.^
    유용한 글이네요 ! 잘보고갑니다

    perm. |  mod/del. |  reply.
  9. 2013.01.23 15:54

    비밀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MOLA. 2013.03.31 16:56 신고

      블로그 본문 타이틀 부분이 스킨마다 다 제각각이라서요
      ctrl + f 로 titlewrap 을 검색해보셔도 도저히 모르시면 어떤 스킨 쓰시는지 알려주세요~

  10. BlogIcon Cacka IMae 2020.02.25 11:05 신고

    바퀴의 블로그Software Hardware Game Technology

    https://roachsblog.tistory.com/
    어떤폰트 알고싶어용 알려주세용 ㅎ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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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광대한 우주의 무대 속에서
 하나의 극히 작은 무대에
 지나지 않는다"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우주의 파란 손"

 



작고 어린 중성자별이 만들어낸 "우주의 파란 손"
우주의 붉은 빛을 움켜잡으려는 것 같다.

미국 항공우주국 찬드라 엑스레이 관측소가 공개한 너비 150억년 성운의 모습이다.

마치 파란 손 같은 천체가 보인다
바로 성운의 가운데에 위치한 아주 작고 어린 중성자별이 만들어낸 것이다.
이 어린 중성자별의 이름은 PSR B1509-58.
간단히 줄이면 B1509
너비가 19km밖에 안되지만 죽어가고 있다.
사람이 죽는 것처럼 힘없이 죽는 게 아니라, 1초에 7바퀴 이상 회전하며 가공할 에너지뿜어내며 죽어가고 있다.
가공할 에너지란건,, 지구 자기권보다 무려 15조배 이상 강력한 자기장을 형성할 정도의 에너지란 거..

찬드라 관측소에서 촬영한 가장 낮은 엑스레이 에너지는 붉은 색, 중간은 초록색, 가장 높은 에너지는 파란 색으로 나타난다. 천문학자들은 B1509의 나이가 약 1,700살이며 지구로부터 17,000 광년 떨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성운 몇가지를 더 소개.

삼렬성운 (삼열성운, Trifid nebula)

 


궁수자리에 있는 산광성운이다.
지구로부터 5200광년 거리만큼 떨어져있으며, 매초 11㎞로 멀어지고 있다고 한다.
붉은 구름 안을 보면 검은 띠가 보인다. 검은 띠가 바로 암흑성운이다. 
암흑성운에 의해 세 조각으로 쪼개져있는 것처럼 보이는 성운.



백조성운 (오메가 성운, Omega Nebula, M17)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메시에(Messier)17 성운의 수소, 산소, 황 가스 분자들이 파도치는 사진.
이 사진은 나사의 허블우주만원경으로 찍은것이라고 한다.
삼렬성운처럼 궁수자리에 위치한 산광성운. 지구로부터 5000~6000광년 떨어져있다.

성간물질, 그러니까 우주의 먼지들의 밀집되어있는 분포가 불균일하기 때문에,
어떤 부분은 암흑성운이 되어 밝은 성운을 덮어 가리고 있기도 한다.

그 결과 형상은 그리스 문자의 오메가(

)와 같다고 하고, 또 백조가 날개를 편 것 같다고도 하여 백조성운이라고도 하는것.

 

 


다양한 성운들

 


성운이란 게,, 정말 아름답지만,
결국은 우주의 가스와 먼지 덩어리로 이루어진 거대한 구름이 빛에 반사된 것일 뿐이다..
아름다워 보이는 성운이 가스와 먼지 덩어리라니, 아름다운 감상이 깨져버리고 말까?
리처드 파인만은 아니라고 한다.
리처드 파인만이 한 말을 인용하면서 글을 마무리 짓겠다.
 

시인들은 과학이 별의 아름다움을 뺏어갔다고 불평합니다. 단순한 가스 원자의 덩어리를 말입니다.
하지만 저 역시 스산한 밤의 별들을 바라보며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내가 물리학자라고 해서 시인보다 느낌이 강하거나 약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 않겠나요?
자, 내가 보는 것이 더 적은가요, 아니면 더 많은가요?


 

 

Comments

  1. BlogIcon 너돌양 2011.08.06 22:29 신고

    우주 성운에 대해서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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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은미소 2011.08.07 09:57

    우주의 파란 손이라니.. 정말 예쁘네요!!
    잘보고 갑니다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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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린넷 2011.08.07 10:04

    리처드 파인만이 했다고 한 말이 인상깊네요ㅠㅠㅜ
    역시 천재 물리학자다운 멘트ㄷㄷ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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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Nekoieye 2011.08.07 11:07 신고

    멋지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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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Monggi 2011.08.07 14:05 신고

    멋지네요 언젠가는 우주에 나가보는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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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MOLA. 2011.08.07 15:00 신고

      저도에요ㅠㅠㅠ하루빨리 우주여행투어가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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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터넷 뉴스 사이트 MSNBC에 올라온 투명망토 개발에 관한 기사 원문을 해석해봤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의역을 줄이고 기사 원문의 본래 의미에 어긋나지 않도록 노력했어요
투명망토에 대한 한국의 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좀 한심하더군요
죄다 같은 내용의 기사를 여러 사이트에서 그대로 스크랩한 거에 지나지 않던..;;
하지만 원문은 그렇게 짧지도, 간단하지도 (해석이 쉽지도..) 않더라구요
일단 출처 밝힐게요~ MSNBC 'Invisibility' cloak



투명망토, 물체를 보이지 않게 하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전체 스펙트럼에 작용하는 메타물질을 이용한 첫 테스트

 

 

그림의 단면에 나타나는 실생활의 투명망토, 사람의 시각으로부터 물체를 숨길 수 있다.


연구진들은 빛이 반사될 때 빛의 방향을 조작함으로써, 작은 물체를 숨길 수 있는 투명망토를 연구해왔다. 이것은 메타물질(복잡하고 인위적인, 사람의 눈에 보이는 전체 스펙트럼에 작용하는)로 만들어진 첫 투명망토이다.

버클리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끝낸 연구진 Majid Gharghi의 말에 따르면, 연구진들이 개발하고 테스트한 이 망토는 아주 작은 물체(넓이 0.000024인치, 높이 0.000012인치)를 가릴 수 있다고 한다. 대략 적혈구 크기 또는 머리카락의 100분의 1만한 크기다.

 


지금까지, 이처럼 메타물질로 만든 망토는 물체를 오직 전자적 스펙트럼(우리 눈이 볼 수 있는 범위 밖)의 한정된 부분으로만 가릴 수 있었다. 또 다른 고안물의 종류인 방해석 결정 프리즘은, 백색,전체 스펙트럼,빛 3가지 중 하나를 통해 물체를 숨기는 데 사용되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빛의 파장이 특정한 각에만 닿거나, 똑바른 방향으로 편광될 때에만 가능하다.

특정한 각만이 아니라 모든 뚜렷한 빛의 범위(전체 스펙트럼)에 작용하는 이 망토는, 위에 작은 구멍들이 있는 규소 산화물 층으로 이루어진 규소 질소화물로 만들어져있다. 이 규소 질소화물은 특별한 패턴의 구멍들(holes)로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신중하게 계산된 사이즈 때문에, 이 구멍들은 빛이 구멍들(holes)을 포함한 층을 통과할 때 빛의 속도를 바꿀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들은 우리의 시각을 조작할 수 있게 된다.

 


"우리가 보는 것은 단지 빛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빛이 환경에 작용하는 방식에 따른 것이다." 연구가 이루어진 버클리 대학의 대학원생인 Chris Gladden이 말했다.

미시적인 구멍들(holes)의 패턴은 본질적으로 재구성한다 -물체에 반사된 빛이 처음부터 아예 반사되지 않은 것처럼 착각을 일으켜, 우리의 눈이 사물을 보지 못하게 속이는 것이다.

적어도 이론상으로는, 이 접근법으로 더 큰 물체도 투명화할 수 있다.

"지금 과제는 투명망토를 크게 만드는 것이다. Majid와 내가 만든 이 망토는 대략 7000개의 구멍들(holes)로 이루어져 있다." 라고 Gladden이 말했다.

이런 미시적인 망토를 만드는 것은 일주일이 걸린다. 망토의 스케일을 키울 수 있겠지만, 그러기 위해 요구되는 시간이 결국 이 프로젝트를 불가능하게 만들고 말 것이라고 그들이 말했다. 하지만, 개발되는 몇가지 기술들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또다른 물류상의 문제: 이 투명망토가 가리려는 물체보다 훨씬 커야한다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 망토는 투명화 기술에 있어서 한발짝 나아간 것이다. 이 연구는 <Nano Letters> 라는 정기 간행물에 실린다.

 


Comments

  1. BlogIcon 포스티 2011.08.06 16:26

    ㅎㅎ 기발하네요..
    해리포터에 나오는 그 투명망토... 정말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망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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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Nekoieye 2011.08.06 18:12 신고

    ㅎㅎ; 원리를 이용한 장치군요. 돈이 좀 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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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chanyi 2011.08.06 21:18 신고

    돈을 벌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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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11.23 10:06 신고

    투명 망토 개발 기사를 잘 해석해주셨네요!
    덕분에 투명 망토에 대해 더욱 자세한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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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MOLA. 2011.11.23 21:24 신고

      저에게 너무 과분한 칭찬입니닷 하하;;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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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1 Paranormal Activity1>의 충격적인 마지막 장면.
불길한 침묵이 흐르고 슬슬 뭔가 나올 것만 같은 순간에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며 여주인공 케이티가 남주인공 미카를 카메라를 향해 던져버린다!!!!!


이 장면을 보고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에 빠지지 않은 관객이 있을까?ㄷㄷ

 



아마 이 장면에 점수를 매길 수 있다면 그 장면은 아마 10점 만점에 10점일 것이다.
그런데 더 공포스러운 건, 실제로 '공포 수치' 란 것이 있다고 한다.



'공포 수치'란?
영국 킹스대 수학팀은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에 빠지게 하는 공포영화에서 공포감을 일으키는 요인을 알아내 '공포 수치'를 알려주는 수학공식을 만들었다.
이 공식은 공포영화의 영원한 고전인 '싸이코', '엑소시스트', '링',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등과 같은 상당한 공포를 불러일으켰던 할리우드 영화 10편을 대상으로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해 분석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공식에 대입해야 할 것은 크게 서스펜스, 사실성, 환경, 피, 진부한 장면 5가지로 나뉜다.

 

 



누가 수학공식 아니랄까봐 엄청 길긴 길다..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아름다운 공식은 어디에)


서스펜스
서스펜스, 그러니까 긴장감을 주는 요인들.

 

예를 들면, 파라노말 액티비티1에서 악마가 잠자는 케이티의 다리를 잡고 침대 밖으로 끌어내는 장면에서 관객들은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는 생각에 극도의 긴장감을 느낀다. 여기서 감독이 긴장감을 주기 위해 bgm을 점점 더 크게 틀거나(es) 악마인지 뭐인지 정체모를 것이 등장(u)하니까 죄없는 우리들은 더 큰 긴장을 느낀다. 그리고 충격(s), 추격장면(cs), 함정에 빠지는 장면(t) 역시 서스펜스의 요인들이다.

공식에 대입할 때에는 위의 그림처럼, 4개의 변수를 더한 뒤 제곱하고 충격적인 장면(s)를 더하면 된다.

4개의 변수는 다른 변수보다 공포감 유발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제곱하여 그 효과를 배로 늘린 것이다.



사실성
영화의 내용이 사실적인지, 그렇지 않은지에 따라서도 공포감은 확확 달라진다.
공포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면 사람들은 더 무섭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진짜 있었던 이야기래!! 나한테도 일어날지도 몰라ㅠㅠㅠ"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하지만 무조건 사실적이다!! 하면 재미없다. 
현실과 같으니까 충분히 예상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실성(tl)과 환상성(f)이 조화를 이루어야 공포감이 극대화된다.
현실에선 존재불가능인 귀신이나 악마, 좀비가 등장해야 재미있다
연구팀은 현실성과 환상성의 산술평균을 공식에 적용했다.


환경,  같은 내용은 대입하기 쉬우니까 패스.

마지막으로 연구팀은 관객들이 예상한 대로 극이 전개되거나 진부한 장면(sp)은 공포감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런 장면이 나올 때마다 1점씩 감점토록 했다.

 


 

공포수치로 본 최고의 공포영화

 


연구팀은 이 수학공식에 공포영화 10편을 적용한 결과,
역대 가장 무서운 영화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샤이닝(1980)’
이라고 발표했다...
 
‘샤이닝’은 스티븐 킹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상당히 잔인하던데.. 비위 약하신 분들은 조심!!
청소년 관람불가이므로,,
그렇다.. 다행이다... 나는 못본다.
볼 수 있는 나이가 되신 분들 부럽다.



지금까지 공포영화의 공포수치를 알려주는 수학공식에 대해 설명(...)했다.
어쩌면 공포영화보다도 이런 수학공식을 만들어낸 수학자들이 더 무서워질지도 모르겠다아아아아
오늘밤 편안하게 주무시길~^^

Comments

  1. ㅋㅋㅋㅋㅋ 2011.08.07 11:52

    샤이닝 보세요 하나도 안무서움 그냥 노래만 섬뜩섬뜩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자전거타는 꼬마애 그넘볼라고 이영화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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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MOLA. 2011.08.07 12:06 신고

      자전거 타는 꼬마애라는건 혹시 대니 로이드?!
      그 꼬마애 현재 모습 보셨는지요ㅋㅋㅋ

  2. BlogIcon Nekoieye 2011.08.07 12:58 신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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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킹피쉬 2011.08.13 13:11 신고

    이런 수학 공식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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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VKRKO 2011.09.13 09:09 신고

    으잌 이런 공식이...
    괴담 번역하면서 참고해야겠네요 흐흐
    샤이닝은 소설이나 영화나 참 재밌게 봤는데 과연 명작의 이름값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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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MOLA. 2011.09.13 13:39 신고

      괴담 번역 잘 보고있습니다!!
      괴담에도 적용할만한 공식이 나오면 재밌겠어요ㅋ

  5. BlogIcon 꼬꼬마 2014.08.25 15:00

    책에서 찾아보다가 여기에서 더 자세한 설명 보게 되네요!
    참고해도 될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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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6.12.14 11:08

    글머리부터 스포일러 당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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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가 죽는 과정은 크게 두 가지 방법 즉, 세포사멸(아폽토시스) 또는 세포괴사(네크로시스)를 통하여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선, 세포사멸 (아폽토시스-apoptosis, 계획된 세포 죽음-programmed cell death)이란 무엇인가. 세포사멸은 우리 몸 안에 입력되어 있는 생체 프로그램으로 비정상 세포, 손상된 세포, 노화된 세포가 스스로 자살해 사멸함으로써 전체적인 신체건강을 유지하게 해 주는 메커니즘이다.

 

 

 세포의 괴사는 병적인 세포 죽음으로 네크로시스(necrosis)라 불린다. 네크로시스는 화상과 타박, 독극물 등의 자극에 의해 일어나는 세포의 죽음으로, 말하자면 세포의 '사고사 또는 돌연사'라고 할 수 있다. 네크로시스의 경우에는 세포 밖에서 수분이 유입됨으로써 세포가 팽창하여 파괴된다.

 
 과거에는 세포의 죽음은 모두 네크로시스라고 생각했었으나, 최근 과학적 연구를 통하여 세포에는 자발적인 죽음을 일으키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즉, 특정한 유전자로부터 발현되는 단백질에 의해 조절되는 이와 같은 능동적인 세포의 죽음이 아폽토시스이다. 네크로시스가 무질서하게 일어나는 데 반해 아폽토시스는 단시간에 질서 있게 일어난다.

아폽토시스가 일어나는 과정을 살펴보면, 우선, 세포가 축소되면서 시작된다. 이후 인접하는 세포와 사이에 틈새가 생기고, 죽는 과정에 있는 세포의 핵 안에서는 유전물질인 DNA가 규칙적으로 절단되어 조각으로 된다.  마지막에는, 세포 전체도 조각이 나며 이를 아폽토시스 소체라고 불리는 것으로 된 후, 주변에 있는 다른 세포에게 먹혀버림으로써 죽음에 이르게 된다.  
 

 


 아폽토시스는 인체의 초기 발생 과정에서 우리 몸의 형태를 만드는데 관여하며, 성인에서는 정상적인 세포가 노화될 때 제거하거나, 이상이 생긴 세포를 제거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사람의 경우에는 태아의 초기에 손이나 발은 주걱 모양을 하고 있어 발가락이나 손가락 사이가 벌어지지 않고 있다가, 후기에 그 사이에 해당하는 부분에 있던 세포가 '계획된 세포죽음'에 빠져 사라짐으로 손가락이나 발가락의 형태가 생긴다. 계획된 세포 죽음 (PCD)도 아포토시스와 같은 과정을 보이므로 이 2가지를 같은 뜻으로 보는 학자도 있다.
 
 그러나 아폽토시스는 암세포 사멸, 바이러스 감염과 약물, 방사선 등에 의한 세포죽음과 관련 있으며, 계획된 세포사멸 (PCD) 이외의 경우에도 일어난다는 점에서 PCD와 구별된다.

(글 출처: "세포는 언제 어떻게 죽는가-최중국의 과학터치")

 
▒ 나중에 관련정보를 포스팅 하기로..
 (1) 세포사멸이란 무엇이며,
 (2) 태아 및 성인으로의 발생과정 가운데 어떤 역할을 하며,
 (3) 인체의 질병이 생기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관하여

Comments

  1. BlogIcon 청백­ 2012.09.05 10:51 신고

    후덜덜하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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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문자 2016.11.07 18:13

    최근에는 "Necroptosis"라고 세포괴사또한 계획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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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의 J자관 실험.

보일의 법칙과 관련된 실험이지만 내가 관심 가진 이유는 물질관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속설이 아닌, 데모크리토스의 입자설을 인정한 실험이기도 해서이다.

이 실험이 왜 입자설을 증명해주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어서 찾아보았다.

아직 확실하게 이해된 건 아니지만,

일단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보기로 한다.

J자관 실험에서, 처음 수은 기둥의 높이는 왼쪽이나 오른쪽이나 똑같다.

 

높이가 같다는 것이 어떤 의미이냐면,

바로 압력이 같다는 것.

즉, 왼쪽 기둥과 오른쪽 기둥에 작용하는 기체 압력이 같다는 것.

그림으로 알아보자.

 

왼쪽 수은기둥을 누르고 있는 기체 내부 압력이 없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어떻게 될까?

오른쪽 기둥을 누르고 있는 대기압에 의해 왼쪽 수은 기둥의 높이가 계속 쭉쭉~ 올라갈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위 그림처럼 높이가 일정한 이유는

오른쪽 대기압을 버틸 만한 힘, 즉 왼쪽 수은기둥의 기체 내부 압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기압은 1atm이므로, 왼쪽의 기체 내부 압력 역시 1atm으로 똑같이 수은을 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기압 = 기체 내부의 압력]

간단하게 말하면 대기압과 기체 내부 압력이 서로 평형을 이룬 상태.

  

이제 실험하자..

오른쪽 입구로 수은을 추가해보자.

당연히! 수은의 양이 많아지고, 수은의 높이가 올라간다.

이 때 중요한 것!! 바로 수은의 높이.

왼쪽 기둥과 오른쪽 기둥의 높이가 다르다.

여기서 중요하고도 간단한 질문을 해 볼 수 있다.

왜 왼쪽과 오른쪽 기둥의 높이를 다른 걸까?

어째서 왼쪽과 오른쪽의 기둥의 높이가 같지 않을까?

 

위 그림은 잘못된 그림. 실제 실험결과가 당연하지 않다는걸 설명하기 위해 첨부함.

실제로 수은을 부으면 아래 그림처럼 높이가 다르게 된다.


천천히 생각해보자.

 

첫번째 질문.

"수은을 추가했더니, 왼쪽 수은 기둥이 올라간 이유는?"

답: [왼쪽 기체 내부의 압력 > 오른쪽 기둥의 대기압 + 추가된 수은의 힘]

설명:

수은을 추가하기 전, 왼쪽과 오른쪽 압력의 크기가 같았는데,

수은을 추가하면서 오른쪽 압력의 크기가 왼쪽보다 커지면서

왼쪽 수은이 밀린거다.

 

 

두번째 질문.

"왼쪽 수은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은 이유는? (오른쪽과 높이가 같아질때까지 계속 올라가지 않는 이유는?)"

일단, 더 이상 높이 변화가 없다는 건,

[왼쪽의 압력 = 대기압 + 추가된 수은의 힘]

이라는 말이다.

압력이 서로 평형을 이루니까 수은의 높이가 더이상 변하지 않는 것.

 

여기서 잠시.
보일의 법칙을 생각해보자.

보일의 법칙은 일정한 온도에서 기체의 압력과 그 부피는 서로 반비례한다는 내용이다.

수식으로 표현하자면 PV=k (P:압력, V:부피, k:비례상수)

쉽게 말하면, 기체의 부피가 줄어들면 압력이 증가한다는 것.

 

J자관 실험에서 보일의 법칙과 관련하여 생각해볼 수 있다.

수은이 추가된 상태에서, 어째서

[왼쪽의 수은 기둥의 기체 내부 압력 = 오른쪽 대기압+추가된 수은의 힘]

이 되는지 보일의 법칙을 통해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수은을 추가하자 압력을 서로 맞추기 위해 왼쪽 기둥의 수은 높이가 올라간다.

그렇게 되면 왼쪽 수은 기둥 내부의 기체 부피가 줄어드므로,

그 기체의 압력은 증가하는 것이다.

부피가 줄어들수록 압력이 증가하게 되므로,

오른쪽 압력과 같아질 때까지만 부피가 줄어드는(높이가 올라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은 기둥의 높이가 어느 정도 이상으로는 더이상 올라가지 않는 것이다.

 

이제 실험에 대한 설명은 끝났다..

가장 중요한 게 남았는데, 내가 보일의 J자관 실험에 관심을 가진 이유.

이게 왜 데모크리토스의 입자설을 증명하는 건데?

아마도 이렇게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보일의 J자관 실험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데모크리토스의 입자설이 필요한 것.

아리스토텔레스의 연속설로는 이 실험을 설명할 수 없지만

입자설을 이용하면 설명할 수 있었던 거다..

 

연속설이 맞았다면 추가된 수은기둥의 높이는 왼쪽 오른쪽 모두 같을 것이다.

높이가 다를 이유가 없기 때문. 단지 왼쪽 기둥의 기체의 농도가 진해졌을 뿐이니까.

 

하지만 실험결과는 수은기둥의 높이가 어느정도까지만 올라갔다.

입자설을 통해서 충분히 설명 가능.

기체가 입자로 이루어졌다면, 그러니까 공기는 입자와 그 입자가 운동할 수 있는 빈 공간으로 이루어졌다면,

보일의 법칙이 설명되고, 그걸 통해 보일의 J자관 실험 역시 설명되는 것.

결과적으로 이 실험은 물질이 입자로 되어있다는 것(입자설)을 증명한 게 된 것이다.

Comments

  1. 2011.08.06 18:3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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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ohen 2011.09.14 22:22

    보일의 법칙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증명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이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perm. |  mod/del. |  reply.
  3. 지나가는 중2학생 2012.04.02 22:53

    아아 정말좋은 정보입니다!
    조금만 더 여쭈어봐도 괜찮을련지요....ㅎㅎ
    중2학생이고 지금 배우는 단원이라 흥미가많습니다
    보일이 이 실험을 증거로 원소설을 증명했다고하는데
    입자(원자)설은 증명할수있지만 원소설은 어떻게 증명하죠?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MOLA. 2012.04.07 21:40 신고

      보일이 원소설을 증명했다기보다는 음.. 이 실험을 통해 원소설을 제안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원소설은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설같은 물질관이 아니라, 입자론에 근거한 근대적인 원소설(물질은 더이상 분해되지 않는 원소로 이루어졌다는)을 뜻합니다.
      보일이 현대적인 원소개념을 처음으로 주장했고, 그 원소설을 라부아지에가 물분해실험으로 증명하여 확립했다고 보는게 맞아요^^

      지금처럼 공부 열심히 하세요~^^ 중학교 때 열심히 할껄.. 전 요새 이런 생각이 자꾸 드네요ㅠ

  4. BlogIcon 입자설 배우고 있는중이. 2013.04.05 18:40

    좋은 정보들이 많네요... 근데 제가 수준이 안되서 그런지 몰라도 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동영상도 있으면 훨씬더 좋았을텐데... 어쨌든 많은 도움됬읍니다.~!!! 근데 원소기호 잘 외우는 방법은 머져?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MOLA. 2013.05.04 21:33 신고

      다음엔 동영상 자료도 올려드릴게요^^
      지금 중학생이라고 하신데,, 원소기호 20번까지는 고등학교에서도 계속 쓰이니까 꼭 외워두길 추천할게요ㅎㅎ!! 저같은 경우는 그냥
      <수헬리베 붕탄질산 플네나마 알규인황 염아카칼> 이렇게 달달 외웠어요~

  5. Andrew 2014.04.12 17: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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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중2학생 2014.04.27 21:57

    와...이해가 안가던도중에 이거보고 이해 진짜잘가네요 진짜 감사해요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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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리나 2015.02.04 01:08

    보일의 J자관 실험이 입자설을 증명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혹시 단순하게 생각하자면 이런건가요?
    일단 공기의 부피가 줄어든다는 것은 빈 공간이 있다는 것이고 우리는 물질이 입자로 되어 있다라고 하면 아무리 붙어 있더라도 빈 공간이 존재하게 되기 때문에
    물질은 입자로 되어 있다 라고 할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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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MOLA. 2015.02.05 23:12 신고

      단지 공기의 부피가 줄어들어서가 아니라, 일정량 이상의 압력을 가했을 때(일정량의 수은을 부었을 때) 공기의 부피가 증가한 압력만큼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글에서 따로 설명하진 않았는데 기체의 압력에 대한 정의를 찾아보시면 더 쉽게 이해되실 듯 싶어요

  8. ㅁㄴㅇㄹ 2016.03.17 10:22

    혹시 왜 물 대신 수은을 사용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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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ㅇㅇㄴㅇ 2016.09.04 10:42

    과학선생님께서 보일의 법칙에 관한ppt를 만들라고 하셨는데 출처를 밝히고 사용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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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소녀 2017.09.17 20:25

    "ㅁㄴㅇㄹ"분께,
    수은 말고 다른 액체로도 할 수 있으나 적은 양만으로 커다란 압력변화를 줄 수 있는 수은이 제일 적절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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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7.10.08 14:1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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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0.03.26 21:07

    실험 이름이 J자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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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 해바라기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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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우리 가는 길에 아침 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 저리 둘러 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때론 즐거움에 웃음 짓는 나날이어서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 저리 둘러 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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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의 달모양을 볼 수 있다.

current moon_ moon phase



소스를 사용하는 건 간단하다. 빼내는게 쉽지 않은거지.. 
자세한 건 사이트를 직접 방문해서 확인해보길.
http://www.calculatorcat.com/moon_phases/moon_phases.phtml
 
CURRENT MOON

 

Comments

  1. 2012.03.25 23:3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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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eesujin 2012.03.25 23:33

    I'v naver seen moon like this.
    I have a homework and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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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3.26 19:4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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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5.08.17 20:1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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