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예대상] 데프콘, 이영자에게 "육감적"... 논란 영상 swf 보기

무슨 술자리도 아니고, 정말 방송 보면서 경악했음.

 

 

 

2014 KBS 연예대상에서 유민상이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를 패러디한 ‘예능인 시집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예장프)를 진행했다.

유민상은 이영자를 무대 위로 불렀고 남자 연예인들에게 이영자의 매력을 물었다.

데프콘은 “개인적으로 이영자 누나는 보기와는 다르게 육감적이다. 이제 결혼을 늦게 하는 만큼 보상을 받으려고 남자를 괴롭힐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영자는 “데프콘한테 왜 마이크를 준 거냐? 우리가 아무리 급해도 아무거나 먹진 않는다”고 불쾌한 마음을 드러내었고, 이어서 신동엽이 "데프콘, 안녕~~.. 이제 KBS에서 못 볼 것 같다"라면서 주의 줌.

 

 

신동엽은 데프콘의 말이 논란이 될 거라 미리 짐작하고 말한 듯.

 

데프콘 그동안 무한도전이랑 1박2일에서 나름 노력하면서 이미지 많이 좋아지고 있던 것 같은데,,

웃기려고 한 농담 같지만 하나도 안 웃기고 어이가 없었음.

그래도 이영자랑 신동엽이 역시 관록이 있으니까 잘 넘어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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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BlogIcon 그건 2014.12.28 03:27 신고

    님생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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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ㅋㅋ 2014.12.29 01:42 신고

    위에 님은 데프콘 본인이신가?저도 이 발언 듣고 어이가 없던데ㅋㅋㅋ공중파에서 여자한테 저런 드립하는 건 성희롱 아닌가?신동엽 빡친거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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